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이 정기총회 및 집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차기 집행부 선출과 주요 경기 운영 방식 변경안을 의결했다.
4일 서울 명동에서 개최된 이번 총회에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예선과 EAFF U-17 대회를 통합하여 운영하기로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 전한진 국제위원회 위원장은 EAFF 신임 집행부의 부회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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