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중식여신’ 박은영과 ‘아기맹수’ 김시현이 솔직하고 당당한 입담으로 ‘대세 MZ 셰프’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2일(목)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8회에서는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로 주목받은 중식 셰프 박은영과 한식 셰프 김시현이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신박한 퀴즈 전쟁과 맛깔스러운 토크 타임을 펼쳤다.
중식 14년 차 박은영은 “사실 셰프에 뜻은 없었다.대학을 고민하던 중 단순하게 조리학과를 선택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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