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수부대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돼 실종된 F-15 전투기 실종자를 구조했다고 4일(현지시간)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복수의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3일 이란 남서부 상공에서 격추된 미군 전투기인 F-15E 스트라이크 이글에 탑승했던 2명 중 무장통제사(WSO)로 알려진 실종자 1명이 36시간여만에 구조됐다.
미군은 수색·구조용 헬기 HH-60G와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를 투입해 조종사는 전투기 격추 몇 시간 만에 먼저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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