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지역 다주택자 매물 7천500가구…1주택 '투기' 기준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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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 다주택자 매물 7천500가구…1주택 '투기' 기준 고심

다주택자 담보대출 만기 연장 제한으로 경기도내 12곳과 서울 전역 등 규제지역에서 올해 최대 7천500가구가 시장에 매물로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당국은 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보증을 축소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추가 규제 마련을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투기’의 기준에 대해서도 고심하고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비거주 1주택 기준과 대출 규제 방안을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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