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도움 4개를 기록했다.
올 시즌 MLS 6경기에서 7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리그 도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한 뒤 9경기 연속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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