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3차전을 앞두고 "홈런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며 "(신)재인이는 내야의 핵심 인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재인은 4일 KIA전에서 8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신재인은 지난달 31일 롯데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4일 경기까지 4경기 10타수 2안타 타율 0.200, 2홈런, 3타점, 출루율 0.333, 장타율 0.800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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