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LG 트윈스전에서 불펜진의 부진으로 4-6 역전패를 당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5일 경기를 앞두고 팀의 중간 투수 좌완 박정훈에게 기대를 걸었다.
우완 와일스는 지난달 31일 SSG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을 4개 잡고, 안타 7개(홈런 1개)를 내줘 3실점을 하며 호투했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설 감독은 "와일스가 변화구가 좋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다"며 "경기 초반엔 구속이 나오다가 3회부터 처지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 더 하면서 5이닝까지는 구속이 올라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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