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안전점검…100곳서 부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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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안전점검…100곳서 부실 사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도내 자동차부품 공장 172곳에 대해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100곳에서 부실 사례를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발생한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를 계기로 도 소방재난본부가 마련한 3단계의 공장 안전 대책 가운데 1단계 조치다.

아울러 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17일까지 2단계 안전 대책으로 도내 유사 업종 공장 3천637곳 중 화재 위험도가 높은 금속 가공 공장 727곳에 대해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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