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쓰레기 쏟아내고 봉투만 '쏙' 챙겨..."설마 했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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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쓰레기 쏟아내고 봉투만 '쏙' 챙겨..."설마 했던 일이"

여성은 남의 쓰레기 봉투를 열어 내용물을 탈탈 털어낸 후 빈 종량제 봉투만 곱게 접어 유유히 현장을 떠났다.

여성은 빈 종량제 봉투만 곱게 접어 유유히 현장을 떠났다.

지자체들은 종량제 봉투 재고를 대체로 지역명 등 각종 정보가 인쇄되지 않은 ‘롤’ 형태로 보관해 재고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특정 지역만 공급이 부족해 질 우려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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