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김천은 5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39경기 동안 단 30실점만 허용했다.
시즌을 앞두고 전북 현대로 떠난 정정용 감독의 뒤를 이어 주승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시즌 첫 경기였던 포항스틸러스전(1-1 무승부)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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