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친화적인 보이밴드로 성장해나가겠습니다!” 보이드(사진=IX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미니앨범 ‘01’로 데뷔 활동을 시작한 5인조 밴드 보이드(V01D)가 밝힌 소망이자 각오다.
송유찬(사진=IX엔터테인먼트) 정지섭(사진=IX엔터테인먼트) 케빈박과 조주연은 지난해 방송한 Mnet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 출신이다.
신노스케(사진=IX엔터테인먼트) 조주연(사진=IX엔터테인먼트) ◇“음악·공연으로 인정받는 밴드 돼야죠” 데뷔 미니앨범 ‘01’에는 더블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와 ‘락락’(ROCKROCK, 樂樂), 수록곡 ‘더 원’(The One)과 ‘루나’(LUNA)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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