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발발 이후 약 한 달간 국내 상장지수증권(ETN) 시장에선 원유 관련 상품이 수익률 상위권을 휩쓴 반면, 금·은 관련 상품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수익률 상위권이 사실상 원유 상승에 베팅한 상품들로 채워진 셈이다.
달러 강세에 가려졌을 뿐, 귀금속의 안전자산 성격까지 약해진 것은 아니라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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