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르트 칼이 역전골을 넣고 상의 탈의 세리머니를 했다.
후반 추가시간 9분 왼쪽 측면을 파고든 알폰소 데이비스의 크로스를 받아 역전골을 터뜨렸다.
칼은 경기 종료 후 독일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마지막 순간에 골을 넣는다는 건 정말 소름 돋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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