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애, ♥장광도 못 말린 전쟁 여파 ‘사재기’…딸 미자 “국수 2000인분?”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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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애, ♥장광도 못 말린 전쟁 여파 ‘사재기’…딸 미자 “국수 2000인분?” [IS하이컷]

미자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저희 집만 이래요..? 요즘 전쟁 이슈로 쓰레기봉투 대란을 겪고부터 사재기(?)가 시작되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재래김부터 라면 등 식료품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가운데 미자는 남다른 사이즈의 국수에 주목했다.

이에 더해 전성애는 식료품까지 사둔 것.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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