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9위 윤이나, 연속 '톱10' 도전…7오버파 김효주는 '3연승' 멀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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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9위 윤이나, 연속 '톱10' 도전…7오버파 김효주는 '3연승' 멀어져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올라서며 두 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에 도전한다.

1번홀(파4)부터 3번홀(파4)까지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한 그는 이날 7오버파 79타를 적어내며 공동 2위에서 공동 17위(4오버파 220타)로 밀려났다.

로런 코플린.(사진=AFPBBNews) 최근 2주 동안 김효주의 기세에 막혀 준우승을 기록했던 넬리 코다(미국)는 3타를 줄이며 코플린을 2타 차로 추격, 합계 5언더파 211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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