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4일 경기에 이어 또 한 번 라인업에 큰 변화를 줬다.
20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중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 중인 선수는 데일(0.333)이 유일하다.
경기 전 이범호 감독은 "다들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며 "전날(4일) 야간 경기를 하고 오늘(5일) 낮 경기를 치르지 않나.또 올러가 선발 등판하기 때문에 경기 초반 수비적인 면도 신경 쓰면서 라인업을 짰다.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뛰어야 할 것 같다.(정)현창이나 젊은 선수들이 빠르게 움직였으면 해서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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