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올해는 기존 3단계에서 5단계(최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 미흡)로 평가 체계가 세분화 된 가운데 공사는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
그동안 공사는 ▲홍보부스 운영과 카드뉴스 제작을 통한 공공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상시적인 데이터 정비 및 표준화로 데이터 무결성 확보 ▲전 임직원 대상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등을 통해 데이터 중심의 조직 문화를 구축해 왔다.
한편 공사는 데이터 행정 혁신을 한층 고도화해 단순한 데이터 개방을 넘어 민간 활용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항만·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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