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민주당 후보 경선 토론...부산발전특별법 언급조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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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민주당 후보 경선 토론...부산발전특별법 언급조차 없어"

박 시장은 대통령이 부산발전특별법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한 것은 사실과 논리 모두 틀린 것이며, 이로 인해 부산 시민의 분노가 확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민주당 후보 경선 토론...부산특별법 언급조차 없어" 박 시장은 4월 2일 전재수 의원의 출마 선언과 3일 민주당 경선 TV 토론에서 특별법은 단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 "청와대 부산 지부장 아닌 부산 시장 원해" 민주당 후보들을 향해 박 시장은 부산 시민은 '청와대 부산 지부장'이 아니라 '부산 시장'을 원한다고 쓴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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