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이 우려되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규모가 3분기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기준 7차 사업성 평가 결과 ‘유의·부실 우려’ 여신은 14조7000억원으로 전체 PF 익스포저(174조3000억원)의 8.4% 수준이었다.
PF 대출 연체율은 작년 말 기준 3.8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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