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말 기준 금융권 PF대출 116조 원 가운데 연체율은 3.88%로, 전분기 대비 0.36%포인트 하락했다.
평가 결과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체 PF 익스포저는 174조300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조6000억 원 감소했다.
정리·재구조화 이행 현황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말까지 유의·부실우려 사업장 18조5000억 원 규모가 정리·재구조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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