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에이스.' '대만 특급.' 대만 복수의 현지 매체는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 소속의 왼손 선발 투수 왕옌청(25·대만)을 이렇게 평가했다.
대만 TSNA는 '대만 출신 왼손 투수 왕옌청이 한국 프로야구에서 두 번째 승리를 거두며 팀 내 에이스로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며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둬 눈물을 보인 그는 팀 동료들로부터 울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두 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며 좋은 출발을 보인 왕옌청은 팀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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