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상대인 체코가 본선 기간 사용할 베이스캠프가 미국 텍사스주 북부의 댈러스로 확정됐다.
폭스스포츠와 ESPN 등 미국 매체들은 “체코가 댈러스에 베이스캠프를 차린다.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훈련한다”고 전했다.
FIFA는 대회 운영에 차질이 빚어질 것을 우려해 올해 초 패스D 승자의 베이스캠프를 댈러스로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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