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를 두 달 앞둔 부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후보 적합도와 가상대결 모든 지표에서 국민의힘 주자들을 두 자릿수 차이로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박 시장과 주 의원의 수치를 더해도(39.6%) 전 의원(41.7%)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후보 적합도에서 전 의원(48.8%)이 이재성 전 위원장(12.6%)을 네 배 가까이 앞섰고,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전 의원 선호가 80.1%에 달해 사실상 단일 구도로 굳어진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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