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페굴라(5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총상금 230만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페굴라는 6일 결승에서 율리야 스타로두브체바(89위·우크라이나)와 우승을 놓고 대결한다.
한국계 선수인 페굴라는 올해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이후 시즌 두 번째 투어 대회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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