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아 줘서 고마워." 이해인(21·고려대)은 5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1일 바리스타' 행사를 열었다.
이해인은 "팬들이 '다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라고 말해주셨다.
평소 할리스의 주력 상품 '바닐라 딜라이트'를 즐겨 마신다는 이해인은 "제일 좋아하는 카페에서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 기분이 좋다.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할리스 측에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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