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했던 3월…전북, 벚나무 개화 평년보다 6일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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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했던 3월…전북, 벚나무 개화 평년보다 6일 빨라

전북 지역에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 개화 시기도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전주기상지청이 발표한 '3월 전북도 기후 특성' 자료를 보면 3월 전북의 평균기온은 6.9도로 평년(5.7도)보다 1.2도 높았다.

전주기상지청은 2018년부터 9년 연속 평년보다 따뜻한 3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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