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김부겸 '朴 예방' 판단 존중…朴 명예회복 조치는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병도 "김부겸 '朴 예방' 판단 존중…朴 명예회복 조치는 없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총리의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구상과 관련해 "대구 현실에 대한 판단으로 저는 존중한다"고 5일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김 전 총리의 판단은 존중하되, (국정농단과 관련해) 박근혜 정부의 명예 회복을 위한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시장 선거 전망에 대해선 "결코 쉬운 선거가 아니다"라며 "특히 영남 지역을 보면 여론조사 수치와 실제 민주당의 득표율은 다른데 여론조사보다 득표율은 더 낮게 나온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