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단순한 입점 브랜드 중개 수수료를 넘어, ‘무신사 스탠다드’와 ‘뷰티’ 등 자체 브랜드(PB)가 실적 견인의 핵심 축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무신사의 전체 매출 중 PB 제품 등을 포함한 제품 매출 비중은 2023년 26.1%에서 지난해 30.78%로 약 5%p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해 무신사 뷰티 거래액은 전년 대비 50% 이상 신장했으며, 이 중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오드타입’ 등 뷰티 PB 사업의 거래액 성장률은 140%를 상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