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0분부터 8분간 ‘흥부 듀오’가 3골을 합작했다.
하프라인에서 볼을 쥔 손흥민이 치고 올라가다가 전방으로 뛰던 부앙가의 발 앞에 패스를 놔다.
전반 28분에는 손흥민이 아크 부근에서 부앙가에게 볼을 받아 지킨 뒤 리턴 패스를 내줬고, 이후 부앙가가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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