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는 올 시즌 첫 두 번의 선발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했다.
이의리는 KIA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왼손 파이어볼러다.
특히 2022년에는 9이닝당 볼넷이 4.32개로 규정 이닝을 채운 22명의 투수 중 20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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