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광화문과 명동 대형 전광판 운영 시간을 하루 2시간씩 줄이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오는 6일부터 5일간 광화문과 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단축하기로 전광판 운영 주체들과 협의했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도심 대형 전광판 운영시간 자율 단축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메시지가 더 널리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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