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현장 라이브] “붙박이 교체 출전은 축구인생 처음 …감독 선택 어렵게 할 것” 전북 이승우의 단단한 다짐, 울산에겐 비수가 됐다! 100번째 ‘현대가 더비’ 지배한 에이스, 시즌 첫 포인트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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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현장 라이브] “붙박이 교체 출전은 축구인생 처음 …감독 선택 어렵게 할 것” 전북 이승우의 단단한 다짐, 울산에겐 비수가 됐다! 100번째 ‘현대가 더비’ 지배한 에이스, 시즌 첫 포인트로 증명

전북 이승우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K리그1 ‘현대가 더비’서 후반 추가시간 시즌 첫 골애 승리까지 연출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북 정정용 감독은 “공격수는 골로 말한다”며 4일 울산과 K리그1 라이벌전에서 교체 출전해 후반 종료직전 쐐기골을 터트린 이승우를 칭찬했다.

이날도 벤치 출발한 이승우는 후반 9분 대표팀에 뽑혀 유럽 원정을 다녀온 중앙 미드필더 김진규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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