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위협적인 크로스로 자책골을 유도하고 감각적인 패스로 어시스트까지 적립했다.
하프라인에서 볼을 쥔 손흥민이 치고 올라가다가 전방으로 뛰던 부앙가의 발 앞에 패스를 놔다.
손흥민은 시즌 8·9호 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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