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라얀 셰르키가 경기 도중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벤치에 앉아 있었다.
후반 5분 세메뇨의 추가골이 터졌다.
맨시티 셰르키가 리버풀 위고 에키티케의 유니폼을 입은 채 벤치에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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