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볍씨, 작년보다 싹 늦게 터…"충분히 틔워 파종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올해 볍씨, 작년보다 싹 늦게 터…"충분히 틔워 파종해야"

국립종자원은 벼 파종기를 앞두고 지난해 기상 악화 영향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가 예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올해 안정적인 육묘의 핵심은 서두르지 않고 기본을 지키는 것"이라며 "충분히 싹을 틔운 후 파종하는 것만으로도 발아 불량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이 낮아 보급종이 추가로 필요한 농업인은 국립종자원 콜센터(1588-848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