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벼 파종기를 앞두고 지난해 기상 악화 영향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가 예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올해 안정적인 육묘의 핵심은 서두르지 않고 기본을 지키는 것"이라며 "충분히 싹을 틔운 후 파종하는 것만으로도 발아 불량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이 낮아 보급종이 추가로 필요한 농업인은 국립종자원 콜센터(1588-848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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