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 저력에 든든한 정부지원까지…호주 딥테크 창업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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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 저력에 든든한 정부지원까지…호주 딥테크 창업 '활기'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 12명을 배출한 '기초과학의 산실' 호주가 우수한 인재와 지정학·정치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딥테크 강국으로의 발걸음을 떼고 있다.

제한 강가 럭스 에너지 CEO는 "다양한 가스의 운반이 가능해 수소를 한국에 보내고 같은 골격체에 이산화탄소를 흡수시켜 뉴질랜드 등에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며 "대체에너지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뛰어난 수소 기술을 지닌 한국과 호주가 협업하면 기술적 측면 뿐만 아니라 밸류체인에서도 전 세계 에너지 공급망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사우스웨일즈대학에서 개발한 항로 예측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카운터커런트AI'는 이미 유료 고객을 확보한 유망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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