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 신규 과제 10개를 최종 선정해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매출 성장세에도 수출 비중은 낮은 중견기업의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76개 기업이 지원받았다.
산업부는 '중견기업-공공연구기관 기술혁신 챌린지 사업' 신규 과제 2개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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