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타이틀전 7일 전 ‘OUT’…日 타이라, 허망하게 기회 날아갔다→챔피언 등극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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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타이틀전 7일 전 ‘OUT’…日 타이라, 허망하게 기회 날아갔다→챔피언 등극 다음에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플라이급(56.7kg) 챔피언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이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일주일 앞두고 불참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5일(한국시간) “반이 공개되지 않은 이유로 다음 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타이라 타츠로(일본)와의 타이틀전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그는 UFC 최초의 2000년대생 챔피언이며 옥타곤 6연승을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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