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올랜도 시티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전반 7분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강하게 보낸 낮은 크로스가 브레칼로 맞고 자책골로 이어졌다.
이른 시간 LAFC가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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