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신고 재산 가운데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국적의 장남 역시 8239만원 규모의 외화 예금과 2861만원 상당의 해외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재산 신고 이후 환율이 상승하면서 신 후보자의 자산 규모도 단기간에 불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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