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1600만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역대 관객수 흥행 순위 2위 ‘극한직업’(누적관객수 1626만 6641명)까지는 약 26만 명만을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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