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동현은 개인 계정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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