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로 이겼는데 야말이 짜증 낸 이유…바르셀로나 감독은 “화나 있었어, 정상이야”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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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로 이겼는데 야말이 짜증 낸 이유…바르셀로나 감독은 “화나 있었어, 정상이야” 옹호

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이 라민 야말이 불만을 품은 이유를 공개했다.

전반 39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후방에서 넘어온 롱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바르셀로나 골망을 흔들었다.

야말은 경기가 끝난 뒤 플릭 감독을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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