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지난 3일 심야시간대에 강남·서초·용산구 일대 유흥가 등 마약류 취약지역에서 경찰·소방·지자체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경찰소방지자체 합동단속반이 마약류 취약지역에서 합동단속을 벌이고 있다.
(사진=서울경찰청) 이번 합동단속은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상반기 범정부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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