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방자치단체, 소방당국과 함께 3일 심야시간대 강남·서초·용산구 일대 유흥가에서 마약류 합동단속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16일부터 시작한 범정부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 활동의 일환이다.
단속에서 마약류 범죄가 적발되진 않았으나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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