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초등학교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저학년생에게 간식으로 과일을 먹이는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5년 만에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올해 방과 후 돌봄·교육지원을 받는 18개 시군, 512개 초등학생 1∼2학년생 2만8천여명에게 과일을 제공한다.
아이들은 한차례 150g씩, 1년에 30번 정도 과일 간식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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