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식물 구매부터 관리, 체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분갈이 실습과 원예 클래스를 통해 반려식물의 경제적·교육적 가치를 배울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내에서 직접 소규모 정원을 가꿀 수 있는 '플랜트박스(텃밭) 분양 프로그램'은 선착순 10가구를 모집하며 ▲개별 정원 공간 ▲운영 기간 최대 3인 무료입장 ▲원예클래스 50% 할인 ▲분갈이 5회 무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 원장은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등 환경 이슈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반려식물 스튜디오가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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