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를 넘어섰다.
무라카미의 경기 기록은 3타수 1안타(1홈런) 1득점 3타점이었다.
이날 홈런으로 무라카미는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8경기 만에 네 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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