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영상창작자커뮤니티 INK] 대전에서 6년간 활동하며 약 80편의 단편영화를 제작해 온 대전영상창작자커뮤니티 'INK'가 최근 비상설 단편영화 전용 상영관이자 복합문화공간인 'Scene.tan(씬탄)'의 첫 공식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창작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복합문화공간 'Scene.tan'의 탄생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영화 관계자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한편, Scene.tan은 향후 진행될 다양한 소식을 INK와 Scene.tan 인스타그램과 현재 운영중인 오픈채팅방 'INK대전영상창작자커뮤니티' '지역 영화 커뮤니티'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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