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마친 카스트로프·조규성, 소속팀서 나란히 첫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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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마친 카스트로프·조규성, 소속팀서 나란히 첫 도움

카스트로프는 4일(이하 한국 시각) 독일 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25-2026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2-2 무)에서 3-4-2-1의 왼쪽 윙백으로 선발 풀타임 출전해 전반 16분 개인 통산 첫 분데스리가 도움을 기록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달 대표팀에 합류했으나 발목 부상 탓에 2차례 친선경기에 모두 뛰지 못하고 중도에 소집 해제했다.

조규성은 5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2-2 무)에서 3-4-3의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뛰며 전반 12분 선제골 과정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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